왜 나만 이라는 생각에 늘 불만이 많은 나이지만
다시금 고개 숙여 "감사합니다"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
보이지 않는 것 뿐이지 늘 하나님은 어디선가
기적을 행하고 계시며 단지 아직 내 차례가 아닐뿐임을 깨닭습니다.
[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이유]
"하나님은 처음부터 저를 만드신 목적에 따라
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가고 계십니다."
- 구경선 작가
청각장애와 이제는 시각장애까지
'왜 나를 만드신 거지?'
'나를 만드신 건 하나님의 실수인가?'
묻고 또 물었다는 구경선 작가
여러분은 이 물음에 어떤 답을 가지고 계신가요?
당신의 그 커다란 깨달음을 닮고싶고 배우고 싶습니다.
시간이 지나도 그자리에 기다려 주시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.